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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네이버 컨퍼런스 DAN25] 사용자의 목소리를 AI로 재현하다: LLM 기반 Multi Agent UX 플랫폼 개발기

네이버 NAVER2025년 11월 27일

[팀네이버 컨퍼런스 DAN25] 사용자의 목소리를 AI로 재현하다: LLM 기반 Multi Agent UX 플랫폼 개발기 “사용자에 진심인 3명이 모여, Persona가 말하게 만들다.” 이 세션은 잘 만든 AI 시스템을 넘어, 디자이너·AI 리서처·개발자가 경험한 AI 시대의 협업 가능성을 제안합니다. 사용자 페르소나봇 NSona의 기획부터 구현, 평가까지 전 과정을 공유합니다. AI로 사용자 리서치 데이터를 실시간 협업 자원으로 전환하며, Multi-Party 대화 시스템에서 사용자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실험했습니다. 세 명은 함께 AI를 만들며 역할과 협업 구조가 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디자이너는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리서처는 로직을 에이전트 구조로 바꾸었으며, 프론트 개발자는 AI를 비평 대상으로 다뤘습니다. 중요한 건 ‘어디까지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어디서 시작점을 찍느냐’임을 깨달았습니다. 참석자분들께서 창의적, 기술적 인사이트와 함께 자신만의 AI 협업 모델을 고민할 수 있는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목차 1. 아이디어란 반짝이는 빛이 아닌, 빛을 잃지 않게 하는 힘이다 - AI 시대, 아이디어의 현실화를 위한 우리의 저지름 - 최소인원 × 빠른실행 2. Idea: AI 사용자를 Daily협업으로 끌어들이다 - 기존 UX리서치의 한계 - 사용자 페르소나 봇 “NSona” 개발 3. Engineering: 페르소나 - AI 모델 사이드의 구현과 UX 실현의 사이에서 - 서비스 개발 관점에서 본 UX 요구사항과 기술적 Challenges - NSona만의 기술적 특징: Agent 중심의 서비스 구조 설계와 UX 중심의 Service-specific 평가 프로세스 구축 4. Evaluation: 사용자를 생생히 재현하여 몰입을 일으키다 - UX관점에서 새롭게 구축한 모델 평가 과정 - NSona 평가결과와 인사이트 5. Collaboration: 선이 아닌 점으로 - RNR은 더 이상 경계가 아니다. 중심에서 퍼지는 파장이다. - 익숙하고 아늑한 틀을 넘어, AI와 함께 찍은 새로운 시작점 대상 디자이너 / 개발자 / 기획자 / PM - 사용자 조사–서비스개발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법에 관심있는 분 - 사용자를 재현한 페르소나봇을 기획하고 개발한 사례에 관심 있는 분 - Multi-Party 대화 기반 서비스 구조에 관심 있는 분 - 서비스 사용 목적에 기반한 새로운 모델 품질 평가 방식이 궁금한 분 - AI시대의 새로운 협업 모델의 영감을 얻고싶으신 분 #DAN #DAN25 #TEAMNAVERCON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