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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네이버 컨퍼런스 DAN25] 기부 플랫폼, 해피빈의 20주년은 어땠을까? 마케팅 클리셰 뒤집기

네이버 NAVER2025년 11월 27일

[팀네이버 컨퍼런스 DAN25] 기부 플랫폼, 해피빈의 20주년은 어땠을까? 마케팅 클리셰 뒤집기 '기부'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혹시, 어두운 조명 아래 누군가의 슬픈 눈빛이 먼저 스치진 않으셨나요? 온라인 최초 기부 플랫폼 해피빈의 20주년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기부'라는 단어가, 조금은 다르게 남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해피빈만의 방식으로, 기부의 언어를 새롭게 써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현실'을 날 것 그대로 보여주면서 진정성을 담아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번 해피빈의 20주년을 맞아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다정한 마음과 그 안에 숨은 따뜻한 이야기들에 더욱 집중했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말하면, 더 많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까?" 기부 마케팅에서 흔히 하던 방식을 넘어, 조금은 뻔하지 않은 방식으로 해피빈의 스무살을 기념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정한 오지랖 : 해피빈 20주년 캠페인]의 기획 과정과 그 결과를 이 자리에서 함께 나누려 합니다. 또, 과정 속에서 발견한 '콩 한 쪽도 나눠 먹는 한국인의 따뜻함'부터 '한국인만의 고유한 기부 트렌드'까지 공유합니다. 목차 1. '세상을 바꾸는 다정한 오지랖' 캠페인의 시작 2. '세상을 바꾸는 다정한 오지랖- 해피빈 20주년' 캠페인- 마케팅 클리셰 뒤집기 3. 캠페인 결과 및 반응 "기부를 다정함 필터로 보니 와닿아요" 4. 캠페인 크리에이티브 "다정한 마음, 디자인이 되다" 대상 - 업계에서 흔히 사용되는 화법을 뒤집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궁금한 분 - 내 브랜드를 빛나게 할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궁금한 분 #DAN #DAN25 #TEAMNAVERCON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