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이든 가성비, 효율을 따지는 시대인데 거꾸로가는 비효율의 극치. 배달이친구들은 어디에서부터 왔을까요? 그럼에도 그 나름의 효율을 내기위한 라이브러리 운영, 그 운영에서 오는 맹점을 보완하기 위한 디자이너들의 노력까지! [발표자 소개] 이상은, 온라인브랜딩디자인팀 배달이친구들을 키워나갈 고민,갈등에 휩싸인 디자이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