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측, 잇몸으로는 버틸 수 없었다: 수기 업무를 자동화로 갈아끼운 2년간의 여정 #우아콘2025 #우아한형제들
우아한테크2025년 12월 8일
[세션 설명]
배민에서 하는 커머스는 뭐가 다를까?
요리하던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당근' 한 개를 즉시 전달하기 위해 재고를 채우는 남다른 노력들.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지만 '우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PPC(피패킹센터)에 가져다 놓기' 위해 수행한 데이터, 백오피스 개발의 2년간의 자동화 여정을 소개합니다.
[발표자 소개]
김혜원(PM), 이현수(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