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가 성장할수록 운영부채는 커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떤 서비스도 운영비용을 0으로 만들 수 없죠. 그래서 보통 운영 비용 절감에 총력을 투입하지 않습니다. 그 속에서 신규 개발로 비즈니스 규모 확대를 모색하는 동시에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배민선물하기 서비스는 어떤 고민을 했는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발표자 소개] 박예슬 | 배민선물하기팀 팀에서 수면 아래 바쁘게 헤엄치는 백조의 발과 같은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서비스를 주로 기획해왔지만, 나도 풀스택(?) 기획자가 될 수 있을까 기대하며 플랫폼 성격의 상품권 도메인을 맡아 아주 신나게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최중현 | 배민선물하기팀 선물하기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확장에 따른 적절한 기술과 설계는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