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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누가할까? 배민앱의 그레이존! 크고 작은 싱크홀 메꾸기 #우아콘2022 #Day1_일상의행복을배달하기위해

우아한테크2022년 10월 26일

배민 앱 내에 명확하게 R&R이 정해져 있지 않은 애매~한 지면들, 그래서 변화나 개선 없이 조용히 늙어가고 굳어가던 지면들. 그런 지면들을 해결하는 공통서비스 디자인팀! 프로덕트의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싱크홀처럼 노후화된 배민의 위트 요소들을 어떻게 개선하고 있을까요? 또 어떤 업무들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을까요? 명확한 R&R의 정반대, 휴지가 떨어져 있으면 우리는 누구든지 줍는다. 공통서비스디자인팀 업무들을 공개합니다. [발표자 소개] 이종석 | 공통서비스디자인팀 공통서비스 디자인팀의 아빠이자, 디자인 옵스팀의 삼촌입니다. 늘 타오르는 열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일을 키우는 재주가 있습니다. 남들이 뭐하냐고 물어보면 "위대한 것을 만들고 있어요" 라고 대충 애매하게 멋있어 보이게 말합니다. 좀 더 명확하게 말씀드리면 공통서비스 디자인팀에서는 다양한 부서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는 배달의민족 모바일 앱 공통지면들의 고객 경험을 디자인하고 있고, 디자인 옵스팀에서는 배민 앱과 사장님서비스의 모든 시각적인 컴포넌트를 약속된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발표, 들으실 준비되셨나요?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