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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네이버 컨퍼런스 DAN25] 기술 회사에 왜 '내러티브'가 필요해요? : 네이버 브랜드 미디어가 쌓아가는 서사의 힘

네이버 NAVER2025년 11월 27일

[팀네이버 컨퍼런스 DAN25] 기술 회사에 왜 '내러티브'가 필요해요? : 네이버 브랜드 미디어가 쌓아가는 서사의 힘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브랜드의 콘텐츠, 미디어 담당자들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한순간이라도 잡을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치열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3년간 꾸준한 궤도 수정을 통해 네이버의 대표 사용자 향 미디어로 거듭난 '네이버피셜'과, 일방향 공지 채널에서 10만 팔로워와 소통하는 채널로 자란 네이버 공식 인스타그램의 고민과 시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를 통해 기업에서 브랜드 미디어를 한다는 것의 의미, 그리고 기술 회사에서 기술만큼이나 ‘비기술적’인 사고와 내러티브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현재, 미래의 동료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목차 1. 매력적인 브랜디드 콘텐츠의 조건 2. 노잼 모범생이 ‘감다살’ 인스타그래머가 되기까지 3. 브랜드 미디어가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 대상 - 브랜딩, 마케팅, 기획, 콘텐츠 분야에서 일하는 비기술인과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기술인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특히 브랜디드 콘텐츠를 만들거나, 브랜드 미디어,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는 실무자라면 평소에 담아두었던 생각과 고민들을 즐겁게 톡톡 건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DAN #DAN25 #TEAMNAVERCON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