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앱으로 비전을 확장하고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배민홈이 11년만에 개편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사용자들에게 최소한의 어색함으로 최대한의 새로운 가치를 느낄수 있도록 하기 위한 디자인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발표자 소개] 임지환, 딜리버리디자인팀 현재 저는 딜리버리디자인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유지한 익숙한 사용성 변경을 고민했고, 익숙함의 편리함과 새로움의 가치를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