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막을 수 없다면 장애시간을 최대한 줄여야겠죠. 누구나 장애를 미리 겪고 경험치를 쌓아서 노련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면? 그런 고민에서 시작한 2년간의 모의장애 훈련의 모든 것을 풀어냅니다. 접근했던 과정, 진행하는 단계, 참여자들의 의견까지 모두 설명 드리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임성현, 공통기술전략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같이 커피마시는 것을 좋아해, 십년 넘게 커피를 내리고 있습니다. 22년차 엔지니어이자 4년차 TPM으로 쉽고 재미있고 위트있게 일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