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설명]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핵심은 ‘운에 맡기는 대화’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설계된 대화입니다. 본 세션에서는 Anthropic의 공식 가이드를 토대로, 교육과 개발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한 사례를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왜 어떤 방식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가”를 원리와 함께 이해하고, 단순히 운에 맡기는 것을 넘어 재현 가능한 전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즉시 활용 가능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감각이 아닌 근거 기반으로 AI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발표자 소개] 임동준(프런트엔드 개발자, 교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