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WACON2023 세션 다시보기] 👉 세션 설명 FinOps? 그게 뭔가요? DevOps는 들어본 것 같은데... FinOps는 DevOps에 Finance를 얹어서 탄생한 개념입니다(FinOps = Finance + DevOps).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기존 On-Premise 방식으로 인프라 운영을 할 경우 엄청난 비용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우아한형제들은 작년 하반기부터 FinOps 문화를 도입하여 비용과 성능(안정성)의 최적 밸런스 찾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최적의 비용으로 최대의 성능 내기!) 본 세션에서는 FinOps의 개념과 각 페르소나(조직)별 역할과 협업 방식, 그리고 지금까지 해왔던 FinOps 활동을 설명하고, 주요 성공 사례도 공유합니다.ㅤ ㅤ 👉 발표자 소개 배포시스템개발팀 조승연 모든 음식과 제품이 집으로 배달되듯, 모든 개발의 결과물은 어딘가로 배포됩니다. 저는 배달 회사에서 그러한 소프트웨어 배달을 책임지는 배포시스템개발팀을 맡고 있습니다. 예산관리팀 이현욱 돈을 쓸 때는 어디에, 얼마나, 왜 쓰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회사의 살림을 맡아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술기획팀 이장근 개발자로 시작하여 운영/기획/보안/PM까지 IT 바닥에서 이리저리 멀티로 굴러다닌 IT 저니맨입니다. 길었던 IT 직무 탐험을 이제는 끝내고, 우아한형제들 Cloud FinOps 전문가로 정착하여 살고 싶습니다. 기술기획팀 김규환 뭐든 직접 손으로 하고, 끝까지 파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만의 FinOps 문화 및 도구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 추천 대상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업무를 해야 하는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담당자 🙋🏻♀️ 세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dev_relations@woowahan.com 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