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개발은 없었다? 6주 동안, 기획x디자인x개발이 동시에 뛰어들며 생긴 해프닝! 문서는 최소화하고, 손짓 발짓 모든 몸짓으로. 카드에 즐거움을 넣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총동원?!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카드를 만들고 보낼 수 있도록.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발표자 소개] 김유리 | 배민스토어디자인팀 사용자 덕후 프로덕트 디자이너. 서비스의 사용 경험을 개선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보다 편하고 위트 있는 경험 설계를 고민합니다. 안현철 | 주문웹프론트개발팀 선물하기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고 있는 안현철입니다. 유머 감각을 겸비했고, 적당히 재치도 있고, 성격도 좋은 그런 개발자입니다. 전수현 | 배민선물하기팀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걸 즐기는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진예령 | 배민선물하기팀 훌륭한 동료와 함께라면 부족한 점도 더 좋은 기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동기 부여가 되는 지점을 찾고, 서로의 강점을 더욱 부각 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우아콘 사이트에서 이벤트도 참여하세요👉https://www.woowac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