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봤을 때 특별하지 않은 것, 그것이 시각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는 거죠.” 금융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일상 생활이지만 26만 명의 시각장애인은 여전히 수많은 장벽과 불편함 속에서 살아갑니다. 토스는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차별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금융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마다의 일상이 지금 모습 그대로 존중받을 수 있는 세상을 위해 기술의 혜택에서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토스는 ‘완벽한 접근성은 없다’는 마음으로 모든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더 나은 접근성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토스 #접근성 ※ 이 영상은 화면 해설 음성과 소리 해설 자막이 삽입된 베리어프리 오리지널 버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모두에게 똑같은 보편적인 콘텐츠로 제작했습니다.